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핵의학소식
게시판
핵의학소식

대한핵의학회, 영문 학회지 창간호 발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 NMSNUH 작성일2010-03-21 조회9,589회

본문

 

대한핵의학회, 영문 학회지 창간호 발행

  12_copy.jpg

핵의학회가 세계적 학회 도약을 위한 기치를 높이 들었다. 세계적 출판사와 함께 첫 영문 학회지를 출간, 본격 행보에 나섰다.

대한핵의학회(ww.ksnm.or.kr, 회장 범희승)는 세계 굴지의 출판사인 스프링거(편집장 우테 하일만 박사)를 통해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이하 NMMI)’이라는 영문학술지 첫호를 3월에 발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스피링거는 과학기술, 의학분야 약 2,000종의 정기학술지와 6,500종의 신간 단행본을 출판하는 세계 굴지의 출판사. 우테 하일만 박사는 “NMMI가 스프링거 출판에 참여하게 참으로 기쁘다”며 “한국의 핵의학과 영상의학 분야 논문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에 와 있다. 따라서 NMMI의 출판은 이 분야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NMMI의 스프링거 참여를 반겼다.

특히, 핵의학회는 존스홉킨스 의대 헨리 와그너 교수, UCLA 샘 갬비어 교수, 워싱턴 대학 마이클 웰치 교수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핵의학자를 편집위원으로 대거 영입, NMMI를 세계적인 학술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탁월한 능력의 국내 편집위원(간행이사 : 정재민)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며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종설도 다량 유치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대한핵의학회는 지난 61년 창설, 67년부터 전문학술지인 대한핵의학회지를 발행하며 국내 핵의학 발전을 견인했다. 2000년 핵의학 분야에서 분자영상이 중요한 화두로 떠 오르면서 2006년 학술지 이름을 ‘핵의학 분자영상’으로 바꾸어 분자영상 분야 우수 논문을 수록하기 시작,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연건동 28)
진료예약안내 | 1588-5700
Copyrightⓒ 2017 Department of Nuclear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환자권리장전
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중심,인간존중,지식창조,사회봉사라는 경영이념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존엄의 권리
환자는 존엄한 인간으로서 예우받을 권리가 있다.
평등의 권리
환자는 성별, 연령,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을 떠나 평등한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설명을 들을 권리
환자는 의료진으로부터 질병의 진단,치료계획,결과,예후에 대한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다.
선택의 권리
환자는 치료,검사,수술,입원 등 본인에게 이루어지는 의료행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행여부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
개인신상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
환자는 진료내용,신체의 비밀 및 개인생활의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