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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김보열 수간호사,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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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MSNUH 작성일2008-10-15 조회12,4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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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 김보열 수간호사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 3회 임산부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보열 수간호사는 ‘엄마젖사랑’ 실천 및 ‘출산장려캠페인’ 활동을 통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출산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했다. 또한『모유수유국가선도모델』과『표준화된 모유수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올바른 수유교육에 앞장서는 등 영유아 건강증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보열 수간호사는 “모유수유가 아기뿐 아니라 산모의 건강에도 매우 중요하다” 며 “산모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모유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유수유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산부의 날 포상은 시·도 지자체 협회 등에서 추천받은 50여개 기관이 공적의 정도, 전문성, 수공기간, 사회적 평가 등을 심사받아 복지부 공적심사위원회가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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