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핵의학소식
게시판
핵의학소식

한·미 u-Health 활성화 협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 NMSNUH 작성일2008-04-24 조회10,656회

본문

 
DSC_5987.JPG
DSC_5990.JPG

 

 

“한·미 u-Health 활성화 협력”

 

- u-Health산업활성화포럼과 미국원격의료협회 MoU -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 산하 기구인 u-Health 산업활성화포럼(의장 성

상철)은 24일 미국원격의료협회(회장 : 엘리자베스 크러핀스키)와 양국의 u-Health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조인식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국간 원격의료서비스(u-Health) 활성화를 위한 법ㆍ제도와 정책방향, 기술 표준화 연구 등 관련 사업의 협력과  정보 및 인적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u-Health산업활성화포럼 성상철 의장은 “국내외에서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u-Health 분야에서 양국을 대표하는 관련 단체간의 MoU 체결에 따라, 정보교류 및 인적교류의 확대를   통하여 양국의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군 원격의료 신기술 연구센터(TATRC) 기술그룹(AITG:Advanced Information Technology Group)과 미군 헬스케어 시스템 통합 프로젝트 책임자를 맡고 있는 미국 원격의료협회 혼박(현 미국방성 중령) 전회장은 “현재 미국에서는 일반인 대상의 원격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원격의료 서비스 적용 및 연구가 활발히 추진 중에 으며, 향후 원격의료 서비스는 미래 핵심 산업 분야임을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16일 개최된 '2008 u-Home 글로벌   서밋‘ 행사에서 미국원격의료협회 조나단 디링커스 사무총장과 포럼의 김석화 수석부의장 간의 사전회의를 통하여 MoU 추진내용을 검토 및 합의한 바 있으며, 23일 방한한 미국원격의료협회 혼박 전 회장과 u-Health산업활성화포럼 의장을   맡고 있는 성상철 서울대학교 병원장이 각 기관을 대표하여 MoU에 서명했다.


  미국원격의료협회(ATA: American Telemedicine Association)는 미국의 원격의료서비스 활성화 및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비영리 기관으로 의료기관을 비롯하여 Intel, IBM, Sony, Cisco등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연건동 28)
진료예약안내 | 1588-5700
Copyrightⓒ 2017 Department of Nuclear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환자권리장전
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중심,인간존중,지식창조,사회봉사라는 경영이념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존엄의 권리
환자는 존엄한 인간으로서 예우받을 권리가 있다.
평등의 권리
환자는 성별, 연령,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을 떠나 평등한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설명을 들을 권리
환자는 의료진으로부터 질병의 진단,치료계획,결과,예후에 대한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다.
선택의 권리
환자는 치료,검사,수술,입원 등 본인에게 이루어지는 의료행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행여부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
개인신상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
환자는 진료내용,신체의 비밀 및 개인생활의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