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명품> 서울대병원, 국내최고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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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MSNUH 작성일2007-07-20 조회11,710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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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품> 서울대병원, 국내최고 의료진 | ||||||||||||||||||
| 호텔같은 서비스 |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대학교병원의 질병진단 노하우와 우수한 의료진을 기반으로 2003년 10월 강남 파이낸스센터(옛 스타타워)에 개원한 뒤 단기간에 `명품 건강진단센터` 이미지를 굳혔다. 설립한 지 4년도 안 돼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가장 믿을 수 있는 병원`이라는 이미지에 `강남 요지에 위치한 맞춤형 건강진단센터`로서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해왔다.
대학로의 서울대학교 병원 본원과 분당 분원, 관악지역에 있는 보라매병원과 더불어 수도권 지역의 의료를 담당하는 헬스케어 시스템의 중심축으로서 전통을 계승하되 강남에 건강인을 대상으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추가한 것이다. `전문 헬스 플래너에 의한 평생건강관리 코디네이션`을 내세우는 강남센터는 다른 검진센터와는 차별화되는 개인 맞춤형 건강진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하버드 의과대학 교육병원과 협력해 회원제 건강관리 서비스인 `Partners Premiere CEO` 프로그램을 론칭하는 등 수준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강남센터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중 첫 번째는 고객들이 다른 건강진단기관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쾌적함이다. 어려운 의학용어가 나열된 복잡한 안내문을 해독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방향을 지시해주는 화살표를 따라 이리저리 검진장소를 혼자 옮겨다니는 불안감도 없다. 강남센터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의 차분한 안내를 받으며 건강진단 코스를 마칠 수 있다.
강남센터 운영진은 특히 건강진단 서비스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서비스 마인드를 정착시키기 위해 센터 내부 직원을 서비스강사로 훈련해 조직 내부에서 서비스 노하우가 공유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