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작성자 : NMSNUH
작성일2007-07-03
조회13,274회
본문
| 교수들이 말하는"암은 OO다"
|
|
자문교수들은 ‘암은 OO다’라는 식으로 정의해달라는 질문에 다양한 견해를 보였다. ‘치료 가능한 질병’ ‘불치병이 아닌 난치병’이라는 낙관적 정의도 많았고 ‘삶의 한 부분’ ‘천의 얼굴을 가진 불청객’ ‘시험’ 등의 비유적 답변도 있었다.
▦위암
김병식(51ㆍ서울아산병원 외과ㆍ본인 생활의 결과) 김재준(47ㆍ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ㆍ무응답) 노성훈(53ㆍ연세의대 외과ㆍ치료 가능한 병) 박조현(52ㆍ가톨릭의대 외과ㆍ살면서 생길 수 있는 질환) 방영주(53ㆍ서울의대 종양내과ㆍ삶의 한 부분) 양한광(47ㆍ서울의대 외과ㆍ시험)
▦간암
김동구(55ㆍ가톨릭의대 외과ㆍ다양함) 김창민(54ㆍ국립암센터ㆍ극복해야 할 운명적 질병) 서경석(47ㆍ서울의대 외과ㆍ여러 병 가운데 하나) 유병철(54ㆍ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ㆍ질병) 이승규(58ㆍ서울아산병원 외과ㆍ불가항력적인 유전질환이지만 조기검진으로 치료 가능) 한광협(52ㆍ연세의대 내과ㆍ싸워볼만한 병)
▦대장ㆍ직장암
김남규(50ㆍ연세의대 외과ㆍ천의 얼굴을 가진 불청객) 김원호(51ㆍ연세의대 내과ㆍ무응답) 김진천(53ㆍ서울아산병원 외과ㆍ치료가 필요한 질병) 박재갑(59ㆍ서울의대 외과ㆍ대책 있는 질환) 오승택(47ㆍ가톨릭의대 외과ㆍ치료 가능한 질환) 전호경(52ㆍ삼성서울병원 외과ㆍ치료 가능한 나쁜 친구) 정현채(52ㆍ서울의대 소화기내과ㆍ오래 살면 생기는 병)
▦폐암
강진형(47ㆍ가톨릭의대 종양내과ㆍ최선을 다해 싸워야 하는 질병) 김영환(52ㆍ서울의대 호흡기내과ㆍ예방, 치료 가능한 질환) 박승일(49ㆍ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ㆍ무응답) 백효채(49ㆍ연세의대 흉부외과ㆍ무서운 질병) 심영목(53ㆍ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ㆍ의지) 이진수(57ㆍ국립암센터ㆍ치료할 수 있는 만성병)
▦혈액암
민우성(55ㆍ가톨릭의대 혈액내과ㆍ질병) 민유홍(50ㆍ연세의대 내과ㆍ누구나 만날 수 있다) 박선양(57ㆍ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ㆍ힘든 치료 대상) 신희영(52ㆍ서울의대 소아과ㆍ극복할 수 있는 시련) 이규형(51ㆍ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ㆍ무응답) 정철원(45ㆍ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ㆍ영리한 악당) 조 빈(44ㆍ가톨릭의대 소아과ㆍ불치병이 아닌 난치병)
▦췌장암
김명환(51ㆍ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ㆍ자신과의 싸움) 김선회(53ㆍ서울의대 외과ㆍ장벽) 송시영(49ㆍ연세의대 내과ㆍ3분의 1의 사람이 살면서 만나는 동료) 윤동섭(45ㆍ연세의대 외과ㆍ매우 다양) 최동욱(52ㆍ삼성서울병원 외과ㆍ불행에서 다행)
▦전립선암
김세철(61ㆍ중앙의대 비뇨기과ㆍ삶과의 싸움) 김청수(51ㆍ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ㆍ인생의 시험) 이은식(51ㆍ서울의대 비뇨기과ㆍ무응답) 최한용(55ㆍ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ㆍ질환 중 하나) 홍성준(52ㆍ연세의대 비뇨기과ㆍ잘못된 인생의 신호) 황태곤(57ㆍ가톨릭의대 비뇨기과ㆍ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것)
▦갑상선암
박도준(47ㆍ서울의대 내분비내과ㆍ어렵지만 치료 가능한 병) 박정수(63ㆍ연세의대 외과ㆍ질병) 송영기(50ㆍ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ㆍ무응답) 윤여규(58ㆍ서울의대 외과ㆍ도전) 이광우(60ㆍ가톨릭의대 내분비내과ㆍ정복돼야 할 병) 정재훈(47ㆍ삼성서울병원 내분비내과ㆍ질병 중 하나)
▦유방암
노동영(51ㆍ서울의대 외과ㆍ극복할 수 있는 시련) 박병우(47ㆍ연세의대 외과ㆍ만성질병) 안세현(51ㆍ서울아산병원 외과ㆍ겸손의 전령) 양정현(58ㆍ삼성서울병원 외과ㆍ고칠 수 있는 병) 정상설(57ㆍ가톨릭의대 외과ㆍ노인병) 정현철(50ㆍ연세의대 내과ㆍ조절이 가능한 질환)
▦자궁경부ㆍ난소암
강순범(60ㆍ서울의대 산부인과ㆍ만성질환) 김영태(45ㆍ연세의대 산부인과ㆍ인내) 남주현(56ㆍ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ㆍ매우 나쁜 질병) 박종섭(54ㆍ가톨릭의대 산부인과ㆍ천재지변) 배덕수(52ㆍ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ㆍ무응답)
▦암 역학
안윤옥(59ㆍ서울의대 예방의학과ㆍ극복할 수 있는 병) 유근영(52ㆍ국립암센터ㆍ살아가면서 생길 수 있는 병, 잘 치유하여 내보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