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핵의학소식
게시판
핵의학소식

국내 핵의학ㆍ영상의학, 아시아 '최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 NMSNUH 작성일2007-05-18 조회11,937회

본문

국내 핵의학ㆍ영상의학, 아시아 '최고'
아시아 4개국 SCI논문 중 43% 차지… 50회이상 인용도 가장 많아
 
▲ 의과대학별 '50회이상 인용'논문 편수,  서울-연세-가톨릭-성균관의대 順
 
 
 핵의학 영상의학 분야가 국내 학문 분야에서 가장 우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 4개국 전체 논문 중에서도 43%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은 편수의 논문이 나왔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유승흠)은 18일 '한국의학연구업적 보고서'를 통해 국내 분야별 SCI 논문 현황을 발표했다.
 
 국내에서 발표한 SCI 논문은 90년대 초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95년 후반부터 급속한 상승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15년간 세계 의학논문에서 국내 의학논문의 점유율은 18배 신장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최근 30년간(74∼2004년) 학문영역별 논문 비율은 '임상의학'이 11.3%에서 17.0%로, 기초의학이 7.1%에서 12.0%로 상승했으며, 이중 '방사선의학'(영상의학)과 '핵의학'이 가장 우위를 점했다. 논문 수에서 싱가포르의 10배, 중국의 1.7배로, 아시아 4개국 전체 논문의 43%를 차지했다.
 
 '50회 이상 인용'된 논문의 총수는 2006년1월 기준으로 201편으로, 이중 방사선의학 및 핵의학 분야가 42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종양학(33편),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21편), 신경과학(18편), 면역학(15편), 면역학(15편), 산부인과학(14편) 순을 보였다. 기관별로는 △서울의대가 65편으로 가잔 많고, 이어 △연세의대(22편) △가톨릭의대(17편) △성균관의대(16편) 순이었다.
 
 분야별로는 대학별로 차이를 보였는데, 서울의대의 경우는 '영상의학' 분야가 전체 SCI논문의 35%를 차지한 반면, 연세의대는 '내과학'(26%), 가톨릭의대는 '병리학'(58%), 성균관의대는 '영상의학'(45%)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연건동 28)
진료예약안내 | 1588-5700
Copyrightⓒ 2017 Department of Nuclear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환자권리장전
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중심,인간존중,지식창조,사회봉사라는 경영이념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존엄의 권리
환자는 존엄한 인간으로서 예우받을 권리가 있다.
평등의 권리
환자는 성별, 연령,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을 떠나 평등한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설명을 들을 권리
환자는 의료진으로부터 질병의 진단,치료계획,결과,예후에 대한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다.
선택의 권리
환자는 치료,검사,수술,입원 등 본인에게 이루어지는 의료행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행여부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
개인신상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
환자는 진료내용,신체의 비밀 및 개인생활의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